러셀 T 데이비스, 자서전 'The Queerest of Folk' 출간
러셀 T 데이비스가 자서전에서 닥터 후의 디즈니+ 협업이 '디즈니+에서 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러셀 T 데이비스가 자서전 'The Queerest of Folk'를 출간했다. 이 책에서 데이비스는 닥터 후의 디즈니+ 협업이 종료된 배경을 언급하며, 쇼가 "디즈니+에서 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데이비스는 디즈니+와의 협업이 두 시즌과 스핀오프 하나를 끝으로 종료됐다고 설명했다. 이 내용은 그의 자서전에 담겼다.
데이비스는 또한 닥터 후 시즌 15 마지막에서 은쿠티 가트와가 빌리 파이퍼로 재생성되는 창작 결정을 옹호했다.
한편 2021년 BBC는 러셀 T 데이비스가 60주년 특집 3부작과 이후 시즌의 쇼러너로 복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BBC는 디즈니+와 닥터 후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이 협업은 두 시즌과 스핀오프 하나 이후 종료됐다. BBC는 닥터 후를 텐더에 부쳤다.
한눈에 보기
러셀 T 데이비스의 자서전 제목은?
The Queerest of Folk이다.
자서전에서 닥터 후 디즈니+ 협업에 대해 무엇을 밝혔나?
협업이 두 시즌과 스핀오프 하나 이후 종료됐으며, 쇼가 "디즈니+에서 통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닥터 후 시즌 15 마지막 재생성 장면에 대한 데이비스의 입장은?
은쿠티 가트와가 빌리 파이퍼로 재생성되는 창작 결정을 옹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