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YUJI' 개봉일부터 8컷 포토카드 증정
영화 'RYUJI'가 오는 10월 30일 개봉하며, 개봉일부터 미공개 컷이 담긴 양면 포토카드를 관객에게 증정한다.
영화 'RYUJI'가 오는 10월 30일 개봉한다. 배급 측은 개봉일부터 관객에게 오리지널 필름 카드 'SCENES FROM RYUJI'를 증정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장면 스틸 사진을 이어 붙인 형태로 제작된 양면 카드 한 장이며, 앞뒤 각각 4장씩 총 8장의 장면 사진이 들어간다. 카드에는 본편에 포함되지 않은 미공개 컷도 담긴다.
미공개 스틸에는 야기라 유야, 카와에이 리나, 하기와라 리쿠, JUNON(BE:FIRST), 미야케 켄, RYUKI(MAZZEL), 이토 히데아키가 등장한다.
카드는 10월 30일부터 11월 5일까지 전국 극장에서 관람 1회당 1장씩 배포되며, 재고가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소식은 cinematoday.jp가 전했다.
한눈에 보기
'RYUJI' 포토카드는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
10월 30일 개봉일부터 11월 5일까지 전국 극장에서 관람 1회당 1장씩 받을 수 있으며,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
포토카드에는 어떤 사진이 들어가나?
양면 카드 한 장에 앞뒤 각 4장씩 총 8장의 장면 스틸이 들어가며, 미공개 컷도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