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샤 배런 코언 "마블, 메피스토 제안 때 유대인 편견 인지"
사샤 배런 코언은 마블 스튜디오가 메피스토 역 제안 당시 악마와 유대인의 부정적 연관성을 알고 있었다고 밝혔다.
배우 사샤 배런 코언이 마블 스튜디오가 그에게 메피스토 역할을 제안할 당시 악마와 유대인 사이의 부정적 역사적 연관성을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코언은 마블 스튜디오가 그가 이 제안에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지 확인하려 했다고 전했다.
코언은 마블 측의 이런 설명을 듣고 역할을 수락했으며, 자신도 문제없다고 답했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조시 호로위츠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Happy Sad Confused'의 공개 녹음에서 나왔다고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코언은 또 '아이언하트'가 거의 전부 흑인 제작진과 연출진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언급했다.
'아이언하트'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메피스토는 리리 윌리엄스와 거래를 맺고, 그 대가로 절친 나탈리 워싱턴을 되살린다. '아이언하트'는 현재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며, 시즌 2 제작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코언은 2025년 '아이언하트'를 통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실사 메피스토로 처음 등장했다. 그는 공식 캐스팅 이전부터 팬들이 꼽는 메피스토 역의 유력 후보였다.
한눈에 보기
사샤 배런 코언이 메피스토 역 제안에 대해 뭐라고 했나?
마블 스튜디오가 악마와 유대인의 부정적 연관성을 알고 있었고, 그가 불쾌해하지 않을지 확인하려 했다고 밝혔다. 코언은 역할을 수락했다고 전했다.
'아이언하트'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시즌 2 제작은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