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crifice', 넷플릭스 미국 톱10 9위 유지…평가 혹평
로맹 가브라스 연출작 'Sacrifice'가 넷플릭스 미국 영화 차트 9위를 지켰다.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35%다.
크리스 에번스와 아냐 테일러조이가 주연한 영화 'Sacrifice'가 넷플릭스 미국 톱10 영화 차트에서 9위를 유지하고 있다. 영화는 2026년 10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평가는 좋지 않다. 영화매체 movieweb.com에 따르면 'Sacrifice'의 로튼 토마토 평론가 점수는 리뷰 55편을 기준으로 35%이며, 관객 점수는 32%다.
'Sacrifice'는 103분 분량으로, 로맹 가브라스가 연출하고 윌 아버리와 공동 각본을 썼다. 에번스는 마이크 타일러 역을, 테일러조이는 조앤 역을 맡았다.
차트 상위권은 다른 작품들
넷플릭스 미국 차트 1위는 'Surviving Hurricane Otis'가 차지했고, '글래디에이터 Ⅱ'가 2위, 'Animals'가 3위에 올랐다.
한눈에 보기
'Sacrifice'는 언제 공개됐나?
2026년 10월 1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Sacrifice'의 로튼 토마토 점수는?
평론가 점수 35%(리뷰 55편 기준), 관객 점수 32%다.
'Sacrifice'의 감독과 주연은?
로맹 가브라스가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았고, 크리스 에번스와 아냐 테일러조이가 주연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