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게스트' 영화화, 세이디 싱크 주연·제작 논의
에마 클라인의 소설 '더 게스트'를 A24와 스퀘어 펙이 영화로 제작하는 가운데, 세이디 싱크가 주연과 제작을, 로린 스카파리아가 각본·연출을 맡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세이디 싱크가 에마 클라인의 소설 '더 게스트'를 영화로 옮기는 프로젝트에서 주연과 제작을 맡는 방안을 논의 중이다. A24와 스퀘어 펙도 이 소설의 영화화를 두고 협상을 진행하고 있으며, 로린 스카파리아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 방안도 함께 논의되고 있다. 버라이어티가 이 소식을 보도했다.
관계자들은 아직 계약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세이디 싱크가 제작자로 나설 경우, 그녀가 연기와 제작을 동시에 맡는 프로젝트가 된다.
'더 게스트'는 2024년 펭귄 랜덤 하우스에서 출간됐다. 이 소설은 펜/포크너상 롱리스트에 올랐고, 더 뉴요커, 타임, NPR, 더 워싱턴 포스트 등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한편 데드라인이 먼저 A24가 이 소설의 판권을 확보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세이디 싱크가 '더 게스트' 영화에 출연하나요?
'더 게스트' 영화화 프로젝트에서 세이디 싱크가 주연과 제작을 맡는 방안이 논의 중이며,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더 게스트' 영화는 누가 연출하나요?
로린 스카파리아가 각본과 연출을 맡는 방안이 논의 중이다.
에마 클라인의 소설 '더 게스트'는 언제 출간됐나요?
2024년 펭귄 랜덤 하우스에서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