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휴언, 파라마운트+ 'Ascent'서 비올라 데이비스와 호흡
샘 휴언이 파라마운트+ 스릴러 시리즈 'Ascent'에 캐스팅됐다. 비올라 데이비스가 연기하는 캐트리오나 역과 상대 역할을 맡는다.
배우 샘 휴언이 파라마운트+ 시리즈 'Ascent'에 캐스팅돼 비올라 데이비스와 함께 주연을 맡는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휴언은 아센트 벤처스(Ascent Ventures)의 톱 에이전트인 코널 역을 연기한다.
'Ascent'는 글로벌 기업 위기와 평판 관리 세계를 배경으로 한 캐릭터 중심 스릴러다. 데이비스는 엘리트 기업 해결사 캐트리오나 역을 맡아, 소원해진 딸이 위험에 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 시리즈는 존 로건이 기획하고 쇼러너와 총괄 프로듀서를 겸임한다. 제작은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가 맡으며, 촬영은 내년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행된다.
휴언의 차기 행보
휴언은 스타즈 드라마 '아웃랜더'에서 주연을 맡아 시즌 8을 끝으로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그는 이 작품으로 BAFTA 스코틀랜드상과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드 후보에 올랐다.
한편 휴언은 MGM+의 정치 스릴러 'Embassy'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샘 휴언은 'Ascent'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아센트 벤처스의 톱 에이전트인 코널 역을 연기한다.
'Ascent'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Ascent' 제작진은 누구인가?
존 로건이 기획하고 쇼러너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제작은 파라마운트 텔레비전 스튜디오가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