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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재거·아리엘 윈터, 할마크+ '체인지 오브 하트' 시리즈 정규 출연

할마크+ 새 시리즈 '체인지 오브 하트'에 샘 재거와 아리엘 윈터가 시리즈 정규로 합류한다. 2027년 할마크+에서 독점 공개된다.

배우 샘 재거와 아리엘 윈터가 할마크+의 새 시리즈 '체인지 오브 하트'에 시리즈 정규 출연진으로 합류한다. 레이철 보스턴, 줄리 곤잘로, 케빈 비달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재거는 이혼 전문 변호사 찰리 와이엇 역을 맡고, 윈터는 그의 여동생 브릿 역을 연기한다. 보스턴, 곤잘로, 비달의 세부 배역은 공개되지 않았다.

'체인지 오브 하트'는 2027년 할마크+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존니 우만스키가 시리즈를 만들고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며, 에린 깁슨이 쇼러너와 총괄 프로듀서를 담당한다.

제작은 폭스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가 맡고, 폭스 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이 해외 유통을 담당한다.

할마크+와 폭스의 기존 협업

할마크+는 그동안 '호프 밸리: 1874', '파리는 언제나 좋은 생각' 등의 오리지널 시리즈를 선보였다. 폭스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는 '더 웨이 홈'의 성공 이후 할마크와 오랜 협업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한눈에 보기

'체인지 오브 하트'는 언제 공개되나?

2027년 할마크+에서 독점 공개될 예정이다.

샘 재거와 아리엘 윈터는 어떤 역할을 맡나?

재거는 이혼 전문 변호사 찰리 와이엇 역을, 윈터는 그의 여동생 브릿 역을 맡는다.

'체인지 오브 하트'는 누가 제작하나?

폭스 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가 제작하고, 폭스 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이 해외 유통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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