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레빈슨, 아마존 스튜디오와 전속 TV 계약 체결
샘 레빈슨이 아마존 스튜디오와 전속 계약을 맺고 프라임 비디오용 시리즈를 개발·제작한다.
샘 레빈슨이 아마존 스튜디오와 전속 TV 계약을 체결했다고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레빈슨은 프라임 비디오와 아마존 스튜디오를 위한 시리즈를 개발하고 제작하게 된다.
계약에는 레빈슨의 아내이자 그의 제작사 타이니 고트 프로덕션의 파트너인 애슐리 레빈슨의 총괄 제작 서비스도 포함된다.
아마존 스튜디오 글로벌 TV 총괄 피터 프리들랜더가 이번 계약에 대해 언급했다.
기존 작업 이력
레빈슨은 유포리아 외에도 2023년 HBO 드라마 'The Idol'을 공동 제작했다. 또 HBO 미니시리즈 'Irma Vep'의 총괄 제작자로 이름을 올렸으며, 아버지 배리 레빈슨의 HBO TV 영화 'The Wizard of Lies'(2017)에는 작가로 참여했다.
한눈에 보기
샘 레빈슨은 어느 회사와 계약했나요?
아마존 스튜디오와 전속 TV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무엇을 제작하나요?
샘 레빈슨은 프라임 비디오와 아마존 스튜디오를 위한 시리즈를 개발하고 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