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얀, 플래너건 '캐리'에서 마거릿은 딸을 사랑하는 인물
사만다 슬로얀, 마이크 플래너건의 8부작 '캐리' 각색에서 마거릿 화이트 역을 맡아 모녀 관계가 사랑에 기반한다고 전했다.
사만다 슬로얀이 마이크 플래너건이 제작하는 8부작 '캐리' 각색 드라마에서 마거릿 화이트 역을 맡았다. 이 드라마는 스티븐 킹의 소설 '캐리'를 원작으로 하며, 배우 서머 H. 하웰이 캐리 역을 연기한다.
슬로얀은 최근 인터뷰에서 플래너건 감독이 이번 각색에서 마거릿이 캐리를 사랑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사랑에 기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는 1976년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의 영화에서 파이퍼 로리가 연기한 마거릿과는 다른 접근이다.
슬로얀은 촬영 전 플래너건이 배우들에게 리허설 시간을 줬으며, 그 자리에서 하웰의 캐리 연기를 처음 봤다고 말했다. 해당 인터뷰는 공포 전문 매체 블러디 디스거스팅을 통해 전해졌다.
플래너건과의 재회
슬로얀은 이전에 플래너건과 '어둠 속의 미사', '힐 하우스의 유령', '어셔가의 몰락', '허쉬'에서 함께 작업한 바 있다. 스티븐 킹의 '캐리'는 반세기 넘게 공포 장르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한눈에 보기
마이크 플래너건의 '캐리' 시리즈는 몇 부작인가?
8부작이다.
'캐리' 시리즈에서 캐리 역을 맡은 배우는?
서머 H. 하웰이 캐리 역을 연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