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사만다 슬로얀, '엑소시스트: 마터스'를 플래너건 최고 공포작으로 꼽아

마이크 플래너건의 신작 '엑소시스트: 마터스'에 소역으로 출연한 사만다 슬로얀이 모니터로 본 장면을 두고 가장 무서운 작품이라고 말했다. 영화는 2027년 3월 12일 개봉 예정이다.

배우 사만다 슬로얀이 마이크 플래너건 감독의 신작 '엑소시스트: 마터스'를 두고 자신이 본 플래너건의 작품 중 가장 무서운 것이라고 말했다. 슬로얀은 이 영화에서 작은 역할을 맡았으며, 촬영장에 있던 하루 동안 모니터를 통해 일부 장면을 지켜봤다고 전했다.

슬로얀은 자신이 확인한 분량이 많지 않다고 전제하면서도, 그 장면만으로도 플래너건이 연출한 것 중 가장 무서운 결과물이라고 평가했다. 이 발언은 공포 영화 전문 매체 블러디 디스거스팅(bloody-disgusting.com)을 통해 전해졌다.

'엑소시스트: 마터스'는 2027년 3월 1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플래너건이 연출을 맡았고, 슬로얀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슬로얀은 플래너건의 다른 작품 '캐리'에도 출연했다. '캐리'는 현재 프라임 러브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한눈에 보기

영화 '엑소시스트: 마터스'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7년 3월 1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엑소시스트: 마터스'에서 사만다 슬로얀의 역할은?

작은 역할을 맡았으며, 촬영장에 있던 하루 동안 모니터로 일부 장면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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