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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라 위빙, 올리비아 와일드 연출작 '노티' 합류

사마라 위빙이 제니퍼 애니스톤 주연의 홀리데이 코미디 '노티'에 캐스팅됐다. 아이크 배린홀츠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정부 역할이다.

사마라 위빙이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하는 홀리데이 코미디 '노티'(Naughty)의 출연진에 합류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이 주연을 맡는 작품이다. 이번 캐스팅 소식은 joblo.com이 전했다.

위빙은 극 중 아이크 배린홀츠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정부 역을 맡는다. 영화의 각본은 지미 워든이 쓴 스펙 대본을 바탕으로 한다.

유니버설은 이 영화의 개봉일을 2027년 11월 5일로 예정했다.

와일드 감독의 차기작

와일드의 전작 '더 인바이트'(The Invite)는 올해 초 선댄스 영화제에서 첫 공개됐고, 여름에 A24를 통해 개봉했다. 세스 로건, 올리비아 와일드, 에드워드 노턴, 페넬로페 크루즈가 출연한 작품이다.

한눈에 보기

'노티'는 언제 개봉하나?

유니버설이 2027년 11월 5일 개봉으로 예정했다.

사마라 위빙은 '노티'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아이크 배린홀츠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정부 역을 맡는다.

'노티'는 누가 연출하나?

올리비아 와일드가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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