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샌퀜틴 영화제, 2026년 공식 초청작 발표

샌퀜틴 영화제가 10월 22~23일 개최되며, 린 노빅의 PBS 다큐멘터리 '미국의 범죄와 처벌' 첫 회가 미리 상영된다.

샌퀜틴 영화제(SQFF26)가 2026년 공식 초청작을 발표했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영화제는 10월 22~23일 캘리포니아 매린 카운티의 샌퀜틴 재활 센터에서 열린다.

영화제 전야제는 10월 21일로, 린 노빅이 연출한 PBS 4부작 다큐멘터리 '미국의 범죄와 처벌' 첫 1시간 분량이 샌퀜틴 수감자들을 대상으로 상영된다. 이 다큐멘터리는 2026년 11월 16일부터 PBS에서 4일 연속 방영되며, PBS 디지털 플랫폼에서 4주간 스트리밍된다.

경쟁 부문과 상영 일정

2026년 영화제는 미국 내 20개 시설과 파나마 1개 시설의 수감 작가들로부터 경쟁 부문 75편, 피치 경쟁 부문 68편의 출품작을 받았다. 공식 초청작은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판매되는 상영 패스를 통해 볼 수 있다.

한눈에 보기

2026년 샌퀜틴 영화제는 언제 열리나요?

2026년 10월 22~23일 캘리포니아 매린 카운티의 샌퀜틴 재활 센터에서 열린다.

'미국의 범죄와 처벌'은 언제 방영되나요?

2026년 11월 16일부터 PBS에서 4일 연속 방영되며, PBS 디지털 플랫폼에서 4주간 스트리밍된다.

공식 초청작은 어떻게 볼 수 있나요?

10월 26일부터 11월 8일까지 판매되는 상영 패스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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