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더슨, 애플서 '미스트본' 각본 피드백 받아…수정 작업 돌입
브랜든 샌더슨이 애플로부터 '미스트본' 영화 각본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으며, 다음 단계는 각본 수정이라고 밝혔다.
브랜든 샌더슨이 애플로부터 '미스트본' 영화 각본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다음 작업이 각본 수정이라고 전했다.
샌더슨은 제출한 각본이 사실상 두 번째 초안이었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초안에서 여러 차례 수정을 거친 뒤 제출했다는 것이다.
그는 '미스트본' 영화와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시리즈 모두에서 여전히 집필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프로젝트에서는 공동 집필자가 함께할 가능성이 크다고 언급했다.
애플 TV에서 진행 중인 두 프로젝트
'미스트본'은 2006년 소설 'The Final Empire'로 시작된 샌더슨의 대표 프랜차이즈다. 그는 약 20년 가까이 여러 스튜디오와 함께 '미스트본'을 영상화하려 했으며, 판권이 애플 TV로 넘어간 뒤 현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애플 TV는 샌더슨의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시리즈도 TV 드라마로 개발 중이다. 약 두 달 전 샌더슨은 애플 TV에 '미스트본' 각본을 제출했다고 확인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미스트본' 영화 각본은 지금 어느 단계인가?
브랜든 샌더슨이 애플로부터 피드백을 받았고, 그의 다음 작업은 각본 수정이다. 그가 제출한 각본은 사실상 두 번째 초안이었다.
샌더슨은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작업에도 참여하나?
그는 '미스트본' 영화와 '스톰라이트 아카이브' 시리즈 모두에서 여전히 집필 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스톰라이트 아카이브'에서는 공동 집필자가 함께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