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소르샤 로넌, 남편 제임스 본드 캐스팅설에 "집에서 나오는 얘기 아냐"

소르샤 로넌이 남편 잭 로든의 제임스 본드 캐스팅 루머를 일축하며, 게리 올드만이 로든을 본드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배우 소르샤 로넌이 남편 잭 로든이 차기 제임스 본드 역으로 캐스팅됐다는 루머에 대해 입을 열었다. 데드라인 보도에 따르면 로넌은 게리 올드만이 로든을 제임스 본드로 생각한다고 전하면서도, 해당 캐스팅설은 집에서 나오는 주제가 아니라고 밝혔다.

로넌은 또한 제임스 본드 시리즈에서 젊은 여성 빌런을 연기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한편 이 캐스팅설에 대한 공식 발표는 아직 나오지 않았다. 로넌의 발언은 루머에 대한 개인적인 입장을 밝힌 것으로, 캐스팅 확정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캐스팅설의 배경

이번 루머는 제임스 본드 프랜차이즈의 차기 주인공을 둘러싼 소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로넌의 발언은 그러한 소문에 대한 것이며, 그녀는 남편의 캐스팅 가능성에 대해 구체적인 확인을 하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잭 로든이 제임스 본드로 캐스팅됐나요?

공식 캐스팅 발표는 나오지 않았다. 소르샤 로넌은 해당 루머를 언급하며 집에서 나오는 주제가 아니라고 말했다.

소르샤 로넌이 제임스 본드 시리즈에 출연하나요?

로넌은 젊은 여성 빌런을 연기하고 싶다고 밝혔을 뿐,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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