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새터데이 나이트 시어터', 2027년 봄 개봉…반도 료헤이·타카라이 아카리 주연
히츠지분가쿠상 대상 단편소설 원작, 엔도 야스키 감독이 각본·연출을 맡았다. 11월 18일에는 노벨라이즈도 출간된다.
영화 '새터데이 나이트 시어터'가 2027년 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된다. 반도 료헤이가 우가이 미키오 역을, 타카라이 아카리가 야마나카 츠구미 역을 맡는다. 엔도 야스키가 각본과 연출을 담당한다.
이 작품은 소설 투고 사이트 monogatary.com과 밴드 히츠지분가쿠가 운영하는 '히츠지분가쿠상' 제2회 대상 수상 단편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히츠지분가쿠의 곡 '요루오 코에테'에서 영감을 받아 쓰였다.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스태프에는 촬영감독 시노미야 히데토시, 조명감독 카토 다이키, 녹음기사 이즈타 료아키가 참여한다. 티저 비주얼도 공개됐으며, 토요일마다 각자 '자신으로서' 행동하는 주인공들을 표현한 문구가 담겼다.
히츠지분가쿠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반도 료헤이와 타카라이 아카리가 출연한 '요루오 코에테' 스페셜 뮤직비디오를 볼 수 있다. 영화 노벨라이즈도 출간될 예정이며, 서적 '새터데이 나이트 시어터 (낫) 어 러브 스토리'는 11월 18일 수요일 발매된다.
히츠지분가쿠상과 영화화까지
히츠지분가쿠상은 2021년 소설과 음악을 통해 신인 작가를 발굴하는 프로젝트로 시작됐다. 제2회에서는 1,000편이 넘는 응모작 중 단편소설이 대상을 받았고, 이 작품이 영화의 원안이 됐다. 영화화는 약 5년 전 프로듀서가 엔도 야스키 감독에게 원작 단편소설을 보내면서 시작됐으며, 촬영은 2026년 봄에 진행됐다.
한눈에 보기
영화 '새터데이 나이트 시어터' 개봉일은?
2027년 봄 개봉 예정이다.
주연 배우는 누구인가?
반도 료헤이와 타카라이 아카리가 주연을 맡았다.
원작은 무엇인가?
monogatary.com과 히츠지분가쿠가 운영하는 히츠지분가쿠상 제2회 대상 수상 단편소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