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라이언 일병 구하기', 11월 픽콕서 내려간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1998년작 '라이언 일병 구하기'가 오는 11월 픽콕에서 서비스를 종료한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Saving Private Ryan)가 오는 11월 스트리밍 서비스 픽콕(Peacock)에서 내려간다. 미국 매체 콜라이더(collider.com)가 픽콕 측의 공식 이탈 일정을 보도했다.

1998년 개봉한 이 작품은 스티븐 스필버그가 연출하고 톰 행크스가 주연을 맡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실종된 라이언 일병을 찾아 나서는 미군 부대의 임무를 다룬 전쟁 영화로, 전 세계 흥행 수익은 약 5억 달러에 달했다.

이 작품으로 스필버그는 아카데미 감독상을 수상했다.

스필버그, 2018년 이후 흥행 성적 부진

스필버그는 2018년 '레디 플레이어 원' 이후 극장가에서 뚜렷한 흥행 성과를 내지 못했다. 이후 발표한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와 'Disclosure Day'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다.

한눈에 보기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언제 픽콕에서 내려가나?

2026년 11월에 픽콕에서 서비스를 종료할 예정이다.

'라이언 일병 구하기'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픽콕에서는 2026년 11월까지 시청할 수 있다. 이후 다른 플랫폼에서의 제공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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