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케이프고트', 엘라 퍼넬·삼바 슈테·케럽 랜드리 존스 합류

아리 애스터가 각본·연출을 맡은 A24 영화 '스케이프고트'에 세 배우가 새로 캐스팅됐다. 스칼렛 요한슨에 이어 합류하는 얼굴들이다.

A24의 신작 '스케이프고트'에 엘라 퍼넬, 삼바 슈테,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합류했다고 Screen Rant가 보도했다.

아리 애스터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이 영화에는 앞서 스칼렛 요한슨이 첫 번째 배우로 캐스팅된 바 있다. 요한슨의 캐스팅 소식은 2025년 5월에 전해졌다. 이후 주드 로와 제이콥 엘로디가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애스터는 Lars Knudsen과 함께 자신들의 제작사 Square Peg를 통해 '스케이프고트'를 제작한다. 플롯과 캐릭터, 장르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새로 합류한 배우들

퍼넬은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폴아웃'에서 루시 맥클린 역을 맡고 있으며, 시즌 3에서도 같은 역할로 돌아올 예정이다. 슈테는 애플 TV 시리즈 '플루리부스: 행복의 시대'의 쿰바 디아바테 역으로 알려졌고, 시즌 2에서도 디아바테로 복귀한다. 랜드리 존스는 '겟 아웃'에서 제레미 아미티지 역을 연기했다.

애스터는 앞서 A24와 '유전', '미드소마', '디스어포인트먼트 블러바드', '에딩턴'을 작업했다. 요한슨은 '스케이프고트' 외에도 '레이 건', 한 편의 엑소시스트 영화, '더 배트맨: 파트 II' 등의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스케이프고트'에 누가 출연하나?

스칼렛 요한슨, 주드 로, 제이콥 엘로디에 이어 엘라 퍼넬, 삼바 슈테, 케일럽 랜드리 존스가 합류했다.

아리 애스터가 연출을 맡았나?

그렇다. 애스터가 각본과 연출을 맡고 Lars Knudsen과 함께 Square Peg를 통해 제작한다.

'스케이프고트'의 플롯 정보는 공개됐나?

아니다. 플롯과 캐릭터, 장르에 대한 내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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