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스칼렛 요한슨, '페이퍼 타이거' NYFF 시사회 참석…칸은 불참

스칼렛 요한슨이 제64회 뉴욕영화제에서 열린 '페이퍼 타이거' 시사회에 참석했다. 아담 드라이버, 마일스 텔러도 함께했다.

스칼렛 요한슨이 제64회 뉴욕영화제(New York Film Festival)에서 열린 영화 '페이퍼 타이거' 시사회에 참석했다. 아담 드라이버와 마일스 텔러도 같은 자리에 함께했다.

'페이퍼 타이거'는 지난 5월 칸영화제에서 먼저 공개됐다. 당시 요한슨은 영화 '엑소시스트: 마터스' 촬영 때문에 칸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했다. 이번 뉴욕영화제 시사회에는 요한슨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제임스 그레이가 연출한 '페이퍼 타이거'는 1986년을 배경으로 형제 어윈과 게리 펄의 이야기를 다룬다. 요한슨은 마일스 텔러가 연기하는 인물의 아내 린다 역을 맡았다.

제64회 뉴욕영화제는 10월 12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영화제에서는 'Artificial', '14th', 'Behemoth!', '고지라'의 월드 프리미어도 예정되어 있다.

한눈에 보기

제64회 뉴욕영화제는 언제까지 열리나?

10월 12일까지 이어진다.

요한슨이 칸영화제에 불참한 이유는?

영화 '엑소시스트: 마터스' 촬영 때문이었다.

'페이퍼 타이거'는 언제, 어디서 처음 공개됐나?

지난 5월 칸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다. 뉴욕영화제에서는 제64회 행사에서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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