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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콧 애드킨스 감독 데뷔작 '브롤러', 후반 작업 완료

스콧 애드킨스가 직접 감독한 첫 영화 '브롤러'의 후반 작업이 끝났으며, 2027년 공개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스콧 애드킨스가 자신의 감독 데뷔작 '브롤러'의 후반 작업이 완료됐다고 인스타그램을 통해 밝혔다. 애드킨스는 영화가 2027년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 소식은 movieweb.com이 보도했다.

'브롤러'에서 애드킨스는 몰락한 종합격투기 챔피언 역을 맡아 폭력적인 지하 세계에서 싸우는 인물을 연기한다. 루이스 탠도 함께 출연하며, 래리 램과 에밀리 베넷이 합류한다.

각본은 맷 베인이 썼고, 벤 자크스와 크레이그 바움가튼이 제작을 맡았다.

한편 애드킨스는 존 윅: 챕터 4에 키아누 리브스, 마르코 사로르와 함께 출연한 바 있다. 그는 최근 맷 데이먼, 벤 애플렉과 넷플릭스 영화 '더 립'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루이스 탠은 데드풀 시리즈와 코브라 카이, 모탈 컴뱃 등에 출연했다. 애드킨스는 '스카이라인: 워패스', '베들램', 그리고 루이스 탠과 함께하는 '데드락트' 등 추가 프로젝트도 앞두고 있다.

한눈에 보기

'브롤러'는 언제 공개되나?

스콧 애드킨스에 따르면 2027년 공개가 예상된다.

'브롤러'에는 누가 출연하나?

스콧 애드킨스, 루이스 탠, 래리 램, 에밀리 베넷이 출연한다.

'브롤러'의 각본과 제작은 누가 맡았나?

각본은 맷 베인이 썼고, 벤 자크스와 크레이그 바움가튼이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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