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매튜 릴러드 "스크림이 망할 줄 알았다"

뉴욕 코믹콘 30주년 패널에서 매튜 릴러드와 스킷 울리히가 1996년 영화 '스크림'의 흥행을 예상하지 못했다고 회고했다.

매튜 릴러드와 스킷 울리히가 10월 9일 금요일 뉴욕 코믹콘에서 열린 '스크림' 프랜차이즈 30주년 패널에 참석해 1996년 원작 영화가 흥행에 실패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릴러드는 당시 영화가 시시하고 아무도 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회고했다. 울리히도 패널에서 출연진이 영화가 큰 성공을 거둘지 전혀 알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번 패널은 '스크림' 프랜차이즈 30주년을 기념해 마련됐다.

한편 '스크림'(1996)은 약 1500만 달러의 제작비로 전 세계에서 1억 7300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올렸으며,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점수 78%, 관객 점수 80%를 기록했다. 이 영화는 여러 편의 속편을 낳았고, 현재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다.

릴러드는 '스크림'에서 스튜 마커 역을, 울리히는 빌리 루미스 역을 맡았다. 릴러드는 최근 공개된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캐리'에서 헨리 그레이들 교장 역으로 출연한다.

한눈에 보기

매튜 릴러드가 '스크림'에 대해 뭐라고 했나?

10월 9일 금요일 뉴욕 코믹콘 패널에서 영화가 시시하고 아무도 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스크림' 30주년 패널은 언제 열렸나?

10월 9일 금요일 뉴욕 코믹콘에서 열렸다.

매튜 릴러드는 '스크림'에서 누구를 연기했나?

스튜 마커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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