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알 파치노 주연 '사랑의 파도', 10월 1일 프라임 비디오 공개

알 파치노가 출연한 영화 '사랑의 파도'가 10월 1일부터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된다.

영화 '사랑의 파도'(Sea of Love)가 10월 1일부터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된다. 알 파치노가 출연한 이 작품이 해당 플랫폼에 새로 추가됐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사랑의 파도'는 이제 프라임 비디오 구독자라면 언제든 시청할 수 있다. 공개 시점은 10월 1일이다.

스트리밍 정보

프라임 비디오는 아마존이 운영하는 스트리밍 서비스다. '사랑의 파도'는 이 서비스의 영화 라인업에 합류했다.

한눈에 보기

'사랑의 파도'는 어디에서 볼 수 있나?

10월 1일부터 프라임 비디오에서 스트리밍된다.

'사랑의 파도'에는 누가 출연하나?

알 파치노가 출연한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