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조지아 오클리 감독 '센스 앤 센서빌리티', 로스앤젤레스 시사회 개최

조지아 오클리 감독의 신작 '센스 앤 센서빌리티'가 로스앤젤레스 시사회를 열고 2026년 10월 16일 개봉을 앞뒀다.

조지아 오클리 감독이 연출한 제인 오스틴 원작의 새 영화 '센스 앤 센서빌리티'가 수요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사회를 열었다. 이 작품은 2026년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데이지 에드거존스가 엘리너 대시우드를 연기했고, 에스메 크리드마일스, 프랭크 딜레인, 조지 맥케이 등이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시사회 현장에서 캐트리오나 밸푸는 출연진 다수가 1995년 리안 감독의 영화판을 일부러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리안 감독의 1995년 작품에는 엠마 톰슨, 케이트 윈슬렛, 앨런 릭먼, 휴 그랜트가 출연했으며, 톰슨의 각본으로 아카데미상을 받고 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원작 소설은 제인 오스틴이 1811년에 발표한 데뷔작이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번 시사회 소식을 전했다.

한눈에 보기

'센스 앤 센서빌리티'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6년 10월 16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새 '센스 앤 센서빌리티'의 감독과 주연은 누구인가?

조지아 오클리가 연출을 맡았고 데이지 에드거존스가 엘리너 대시우드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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