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런 오즈번, 오즈 오즈번 콘서트 영화 '보기 힘들었다'
셰런 오즈번이 롤링 스톤에 오즈 오즈번의 마지막 공연을 담은 콘서트 영화를 보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셰런 오즈번이 오즈 오즈번의 마지막 공연을 담은 콘서트 영화에 대해 보기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미국 연예 매체 롤링 스톤과의 인터뷰에서다.
문제의 작품은 다큐멘터리 영화 '오즈 & 블랙 스톤: 백 투 더 비기닝'이다. 벤 웨인라이트-피어스가 연출을 맡았다.
이 영화는 10월 25일 극장에서 공개된다. 오즈 오즈번의 마지막 무대를 기록한 콘서트 필름이다.
한편 오즈 오즈번의 가족은 그를 다룬 바이오픽도 준비하고 있다.
한눈에 보기
오즈 오즈번 콘서트 영화는 언제 개봉하나?
10월 25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누가 연출했나?
벤 웨인라이트-피어스가 연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