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riff Country' 시즌2, 파라마운트+ 미국 2위 기록
패러마운트+에서 'Sheriff Country' 시즌2가 미국 기준 두 번째로 많이 시청된 프로그램에 올랐다. 'Fire Country'도 200일 넘게 톱10에 머물렀다.
'Sheriff Country' 시즌2가 파라마운트+ 미국에서 두 번째로 많이 시청된 프로그램에 올랐다고 Collider가 보도했다. 이 드라마는 'Fire Country'의 스핀오프로, 보안관 미키 폭스의 이야기를 다룬다. Morena Baccarin이 미키 폭스 역을 맡고 있다.
모회사인 'Fire Country'도 파라마운트+ 미국 톱10에 200일 넘게 머물렀으며, 가장 최근 순위에서는 7위를 기록했다. 'Fire Country' 시즌5는 이번 달 초 'Founders' Day' 에피소드로 첫 방송됐다. 이 에피소드는 Ruben Garcia가 연출하고 Eric Guggenheim이 각본을 맡았다. Max Thieriot은 'Fire Country'의 주연이자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고 있다.
한편 Collider의 Jeffrey Harris는 'Sheriff Country' 시즌2에 10점 만점에 5점을 줬다. 시즌1은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Collider의 Megan Vick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Sheriff Country' 시즌2는 어디서 볼 수 있나?
파라마운트+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미국 기준 두 번째로 많이 시청된 프로그램이다.
'Sheriff Country'는 어떤 드라마인가?
'Fire Country'의 스핀오프로, 보안관 미키 폭스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