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부산국제영화제서 '재혼 황후' GV 참석
신민아가 9일 부산국제영화제 '재혼 황후' GV에 참석해 관객과 만났다. 디즈니+ 시리즈는 온스크린 섹션에 초청됐다.
배우 신민아가 9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재혼 황후'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석했다. 조이뉴스24가 보도했다.
'재혼 황후'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이번 영화제 온스크린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작품 소개
극은 황제 소비에슈가 도망친 노예 라슈타를 사랑하게 된 뒤 이혼을 통보하자, 황후 나비에가 서방 왕국의 하인리 황태자와의 재혼을 승인해 달라고 요구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를 그린다.
이번 GV는 영화제 기간 중 신민아가 작품을 소개하고 관객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한눈에 보기
'재혼 황후' GV는 언제 열렸나?
9일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렸다.
'재혼 황후'는 어디서 볼 수 있나?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로 공개된다.
'재혼 황후'는 어떤 작품인가?
황후 나비에가 이혼을 통보한 황제 소비에슈 대신 서방 왕국의 하인리 황태자와 재혼을 요구하는 로맨스 판타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