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 11월 개막…최대철 13년 만에 대학로 복귀
최대철이 13년 만에 대학로 무대에 돌아오고, 프리스틴 출신 예하가 뮤지컬 데뷔로 여주인공 류보라 역을 맡는다.
뮤지컬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가 11월 6일 개막한다고 joynews24가 보도했다. 이 작품은 배우 최대철이 13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복귀하는 무대이자,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 예하의 뮤지컬 데뷔작이다.
최대철은 극 중 주인공 바비 역을 맡는다. 예하는 여주인공 류보라 역으로 무대에 오른다. 바비 역에는 이주훈, 김성훈, 신예준이 함께 캐스팅됐고, 류보라 역에는 손난희, 양나현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공연 시간은 99분이다. 팝송, 트로트, 팝, 샹송,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엮은 주크박스 뮤지컬이며, O. 헨리의 단편소설 '기프트'를 각색한 극중극을 포함한다.
배우 최대성이 제작과 극작, 연출을 모두 맡았다.
예하, 프리스틴 이후 첫 뮤지컬 무대
예하는 프리스틴 활동 이후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해 왔다. 이번 작품이 그의 첫 뮤지컬 도전이다.
한눈에 보기
'쇼 머스트 고 온 in 대학로'는 언제 개막하나?
2026년 11월 6일 개막한다.
최대철이 몇 년 만에 대학로 무대에 복귀하나?
13년 만에 대학로 무대로 돌아온다. 극 중 바비 역을 맡았다.
예하는 어떤 역할로 뮤지컬에 데뷔하나?
프리스틴 출신 예하는 여주인공 류보라 역으로 뮤지컬에 데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