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시 브롤린, '시카리오 3' 집필진 교체에도 "여전히 작업 중"
조시 브롤린이 뉴욕 코믹콘 2026에서 '시카리오 3'가 테일러 셰리던 없이도 제작되고 있다고 밝혔다.
조시 브롤린이 '시카리오 3'가 테일러 셰리던 없이 제작되는 상황에 대해 입을 열었다. 브롤린은 뉴욕 코믹콘 2026에서 영화가 여전히 작업 중이며 현재 노트 작업 단계에 있다고 밝혔다. 이는 미국 매체 스크린랜트가 보도한 내용이다.
브롤린은 각본을 맡은 스티븐 나이트의 대본에 패트릭 맥킨리 감독이 훌륭한 노트를 전달했다고 칭찬했다. 그는 셰리던에서 다른 작가로 교체된 것이 복잡한 과정임을 인정했다.
복귀하는 배우들
브롤린은 '시카리오 3'에서 에밀리 블런트, 베니시오 델 토로와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것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세 배우는 모두 전작들에서 맡았던 역할로 복귀한다.
2026년 10월에는 '시카리오 3'가 조시 브롤린, 베니시오 델 토로, 에밀리 블런트의 복귀와 패트릭 맥킨리 감독, 스티븐 나이트 각본으로 제작이 확정된 바 있다. 당시 발표 직전에는 테일러 셰리던이 각본을 다시 쓰기 위해 복귀했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했다.
원작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는 드니 빌뇌브가 연출하고 테일러 셰리던이 각본을 맡아 그의 각본가 데뷔작이 되었다. 이 영화는 셰리던의 아메리칸 프런티어 3부작 중 하나로, 'Hell or High Water'와 'Wind River'가 함께 포함된다.
한눈에 보기
'시카리오 3'는 언제 개봉하나요?
현재까지 공식 개봉일은 발표되지 않았다.
'시카리오 3'의 각본은 누가 쓰나요?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맡았으며, 테일러 셰리던은 참여하지 않는다.
'시카리오 3'에 에밀리 블런트와 베니시오 델 토로가 나오나요?
네. 조시 브롤린과 함께 두 배우 모두 복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