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리오 3', 스티븐 나이트 각본 완성…패트릭 매킨리 연출
조시 브롤린은 '시카리오 3' 촬영이 내년에 시작된다고 밝혔으며, '웨일폴'은 2026년 10월 16일 개봉했다.
'시카리오 3'의 각본이 나왔다. 스티븐 나이트가 2026년 10월 초 '시카리오 3'의 각본을 전달했고, 패트릭 매킨리가 연출을 맡는다고 할리우드 리포터가 보도했다. 배우 조시 브롤린은 촬영이 내년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롤린은 '시카리오 3'에서 맷 그레이버 역을 연기한다. 베니시오 델 토로가 알레한드로 길릭 역으로, 에밀리 블런트가 케이트 메이서 역으로 출연한다. 나이트가 각본을 썼고, 매킨리가 연출을 맡는다.
이 시리즈는 2015년 개봉한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로 시작됐으며, 원작은 드니 빌뇌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2018년 속편 '시카리오: 데이 오브 더 솔다도'는 스테파노 솔리마 감독이 연출했다.
'웨일폴' 개봉
브롤린은 같은 시기 '웨일폴'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이 영화는 2026년 10월 16일 극장 개봉했다. 브롤린은 '웨일폴'에서 미트 가드너 역을 연기하며, 아들 제이 가드너 역은 오스틴 에이브럼스가 맡았다.
브라이언 더필드가 연출과 공동 각본을 맡았고, 대니얼 크라우스의 소설이 원작이다. 엘리자베스 슈가 자라 역, 제인 레비가 에바 역, 에밀리 러드가 난 역으로 출연한다.
브롤린은 2022년 5월 할리우드 리포터에 '시카리오 3'의 진행 상황을 전했고, 2025년 11월에는 촬영이 '바로 코앞'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시카리오 3'는 언제 촬영하나?
조시 브롤린은 촬영이 내년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시카리오 3'는 누가 연출하나?
패트릭 매킨리가 연출을 맡고,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썼다.
'웨일폴'은 언제 개봉했나?
2026년 10월 16일 극장 개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