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극장 개봉

'시카리오' 세 번째 영화 제작 발표…스티븐 나이트 각본·패드레이그 맥킨리 연출

테일러 셰리단은 각본과 연출에서 손을 떼고, 스티븐 나이트가 각본을, 패드레이그 맥킨리가 연출을 맡는다.

세 번째 '시카리오' 영화의 제작이 발표됐다. 각본은 스티븐 나이트가 쓰고, 연출은 패드레이그 맥킨리가 맡는다. 이 소식은 지난주 처음 전해졌으며,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테일러 셰리단은 첫 두 편의 '시카리오' 각본을 썼지만, 이번 세 번째 영화에서는 각본과 연출에 참여하지 않는다.

속편 발표 이후 원작 '시카리오'는 글로벌 스트리밍 톱10 안으로 다시 진입했다.

셰리단의 다른 프로젝트들

셰리단은 케빈 코스트너 주연의 'Yellowstone' 전 시즌 각본을 맡았다. 지난여름 조 샐다나 주연의 'Lioness'는 시즌3로 돌아와 최고 시청 기록을 세웠으나 아직 시즌4 제작이 확정되지 않았다. 빌리 밥 손턴과 앨리 라터 주연의 'Landman'은 당초 올해 말 시즌3 공개가 예상됐지만, 촬영이 최근에야 시작되면서 2027년으로 연기됐다.

실베스터 스탤론 주연의 '털사 킹' 시즌4는 며칠 뒤 공개되며, 파라마운트는 이미 시즌5 제작을 확정했다.

한눈에 보기

세 번째 '시카리오' 영화의 각본과 연출은 누가 맡나?

각본은 스티븐 나이트, 연출은 패드레이그 맥킨리가 맡는다.

테일러 셰리단이 세 번째 '시카리오'에 참여하나?

아니다. 셰리단은 각본과 연출에 참여하지 않는다.

속편 발표가 원작에 영향을 줬나?

네. 발표 이후 원작 '시카리오'가 글로벌 스트리밍 톱10 안으로 다시 진입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