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문의
극장 개봉

'실버 익스프레스', 신주쿠 무사시노칸 휴관으로 개봉 연기

오는 11월 13일 개봉 예정이던 영화 '실버 익스프레스'가 신주쿠 무사시노칸의 임시 휴관으로 개봉을 미뤘다. 새 개봉일은 추후 공식 채널에서 발표된다.

영화 '실버 익스프레스'의 극장 개봉이 연기됐다. 당초 11월 13일 금요일 개봉 예정이었으나, 신주쿠 무사시노칸의 임시 휴관에 따라 제작위원회가 논의 끝에 개봉 연기를 결정했다고 cinemacafe.net이 보도했다.

새 개봉일은 확정되는 대로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된다. 이미 구매한 온라인 영화 관람권은 연기된 개봉일에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감독은 다나카 미라이가 맡았다. 업링크 기치조지에서 열리는 '매니악 - 다나카 미라이 감독 특집' 행사는 예정대로 10월 30일 금요일부터 11월 12일 목요일까지 진행된다.

'실버 익스프레스'는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도 상영될 예정이다. 상영일은 11월 1일 일요일과 11월 3일 공휴일이다.

한편 다나카 미라이 감독의 단편 영화 '진저 보이'는 제78회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부문에서 3위를 차지했다.

한눈에 보기

'실버 익스프레스' 새 개봉일은 언제인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확정되는 대로 공식 웹사이트와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발표된다.

이미 산 관람권은 쓸 수 있나?

구매한 온라인 영화 관람권은 연기된 개봉일에도 사용할 수 있다.

도쿄국제영화제 상영은 예정대로 열리나?

제39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 11월 1일과 11월 3일 상영될 예정이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