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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국립극단 후원회 어워즈 연기상 수상

제2회 국립극단 후원회 어워즈에서 심은경이 연극 '반야아재'로 연기상을 받았고, '반야아재'와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이 함께 작품상을 수상했다.

심은경이 2026년 10월 2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제2회 국립극단 후원회 어워즈에서 연극 '반야아재'의 서은희 역으로 연기상을 수상했다. joynews24.com이 보도했다.

'반야아재'와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은 작품상을 공동 수상했다. '반야아재'는 조광화 연출,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은 고선웅 연출이 맡았다.

후보작은 지난 1년간 국립극단이 무대에 올린 작품 가운데 좌석 점유율과 관객 수를 기준으로 선정됐으며, 회원 사전 투표로 수상작이 결정됐다. '섬X희곡X집', '안트로폴리스Ⅰ: 프롤로그/디오니소스', '안트로폴리스Ⅱ: 라이오스' 등도 후보에 올랐다.

'반야아재'는 지난 5월 22일부터 31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됐다. 심은경은 데뷔 23년 만에 이 작품으로 한국 연극 무대에 처음 섰다.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은 약 10년간 국립극단 레퍼토리로 공연돼 왔다.

한눈에 보기

심은경이 연기상을 받은 작품은 무엇인가?

연극 '반야아재'로, 서은희 역을 맡았다.

제2회 국립극단 후원회 어워즈는 언제 어디서 열렸나?

2026년 10월 27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렸다.

작품상은 어떤 작품이 받았나?

'반야아재'와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이 공동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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