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프스키 신작 '시스터 브라더 맨홀 커버', 도쿄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밀초 마네프스키 감독의 신작 '시스터 브라더 맨홀 커버'가 도쿄국제영화제 메인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 상영를 갖는다. 예고편은 버라이어티가 단독 공개했다.
밀초 마네프스키 감독의 신작 '시스터 브라더 맨홀 커버'가 도쿄국제영화제 메인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 상영를 갖는다. 버라이어티가 이 영화의 예고편을 단독으로 공개했다.
이 영화의 국제 판권은 코치넬레 필름 세일즈가 맡고 있으며, 부산의 아시안 콘텐츠 & 필름 마켓에서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출연진에는 프란체스카 브레치아, 사라 클리모스카, 필립 트라이코비크, 소냐 미하일로바, 야네 코르토셰프가 이름을 올렸다.
도쿄국제영화제 측은 이 작품의 경쟁 부문 초청 사실을 발표했다.
한눈에 보기
'시스터 브라더 맨홀 커버'는 어디서 세계 최초 상영를 갖나?
도쿄국제영화제 메인 경쟁 부문에서 세계 최초로 상영된다.
해외 판매는 어디서 시작되나?
코치넬레 필름 세일즈가 부산의 아시안 콘텐츠 & 필름 마켓에서 국제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