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 호시스 시즌6 4화, J.K. 코가 암살자 짐에게 살해당해
애플 TV '슬로 호시스' 시즌6 4화에서 슬라우 하우스 요원 J.K. 코가 남자 화장실 칼부림 끝에 짐에게 살해됐다. 리버 카트라이트가 시신을 발견한다.
애플 TV 시리즈 '슬로 호시스' 시즌6 4화에서 슬라우 하우스 요원 J.K. 코가 암살자 짐과의 칼부림 끝에 사망했다. 콜라이더에 따르면 두 사람의 대결은 남자 화장실에서 벌어졌다.
짐은 코에게 자신이 러시아 군사정보기관인 GRU 소속이라고 밝혔다. 이어 벌어진 칼부림에서 코는 복부에 칼을 맞고 쓰러졌다.
리버 카트라이트는 코가 복부 칼상으로 숨진 채 발견한다. 시즌6에서 슬라우 하우스 요원의 죽음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전 시즌의 죽음
슬로 호시스는 그동안 여러 요원을 잃었다. 시즌2에서는 민 하퍼가, 시즌4에서는 마커스 롱리지가 각각 살해됐다. J.K. 코는 시즌4에서 처음 등장했다. 시즌6에서는 스트루언 로이와 데이비드 카트라이트도 이미 사망했다. 시즌1에서 사망한 것으로 여겨졌던 시드 베이커는 최근 살아 있는 모습으로 다시 나타났다.
한눈에 보기
슬로 호시스 시즌6 4화에서 누가 죽나요?
슬라우 하우스 요원 J.K. 코가 남자 화장실에서 암살자 짐과의 칼부림 끝에 사망한다.
J.K. 코를 죽인 사람은 누구인가요?
암살자 짐이다. 짐은 코에게 자신이 러시아 군사정보기관 GRU 소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