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드 마이클 콜린스, '스나이퍼: 노 네이션' 속편 제작 확정
채드 마이클 콜린스가 넷플릭스 영화 '스나이퍼: 노 네이션'의 속편이 제작 중이라고 확인했다. 그는 2011년부터 브랜든 베켓 역을 맡아왔다.
배우 채드 마이클 콜린스가 영화 '스나이퍼: 노 네이션'의 속편이 제작 중이라고 확인했다. 콜린스는 자신이 이 시리즈의 속편에 합류한다는 사실을 밝혔다.
'스나이퍼: 노 네이션'은 2026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작품이다. 속편에 관한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콜린스는 2011년부터 '스나이퍼' 시리즈에서 브랜든 베켓 캐릭터를 연기해왔다. 이 시리즈는 1993년 시작된 액션 스릴러 프랜차이즈로, 톰 베린저가 오리지널 3부작을 포함한 여러 편과 12번째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스나이퍼: 노 네이션' 속편은 확정됐나?
채드 마이클 콜린스가 속편이 제작 중이라고 확인했다.
'스나이퍼: 노 네이션'은 어디서 공개됐나?
2026년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채드 마이클 콜린스는 '스나이퍼' 시리즈에서 누구를 연기하나?
2011년부터 브랜든 베켓을 연기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