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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닙스, 사라 스누크·메이지 윌리엄스 출연작을 세로형 숏폼 드라마로 제작

사라 스누크, 메이지 윌리엄스 등이 출연한 TV 시리즈들이 스닙스를 통해 세로형 마이크로 드라마로 재탄생한다.

세로형 영상 플랫폼 스닙스(Snips)가 유명 TV 시리즈를 세로형 마이크로 드라마로 각색해 선보인다. 데드라인(deadline.com)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에는 사라 스누크, 메이지 윌리엄스, 리암 커닝햄, 이안 글렌, 킷 해링턴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한 작품들이 포함됐다.

각색 대상이 된 작품은 'The Beautiful Lie', 'Two Weeks to Live', 'Domina', 'Prisoners’ Wives', 'Gunpowder' 등이다. 새롭게 제작되는 마이크로 드라마 에피소드는 45 세컨즈에서 2분 분량으로 구성된다.

스닙스는 기존의 고정 라이선스 비용 지급 방식 대신, 권리 소유자와 수익을 공유하는 모델을 채택했다.

원작들은 각기 다른 시기에 방영된 바 있다. 'The Beautiful Lie'와 'Gunpowder'는 2017년에, 'Two Weeks to Live'는 2020년에, 'Domina'는 2021년에 각각 공개되었다. 'Prisoners’ Wives'는 2010년대 초반에 방영됐다.

한눈에 보기

어떤 작품들이 마이크로 드라마로 제작되나?

'The Beautiful Lie', 'Two Weeks to Live', 'Domina', 'Prisoners’ Wives', 'Gunpowder'가 포함된다.

에피소드 길이는 어떻게 되나?

45 세컨즈에서 2분 사이로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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