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케리 파워스·레베카 슈워츠 승진 인사 단행
NBC의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가 케리 파워스를 단독 인재 담당 책임자로, 레베카 슈워츠를 프로듀서로 승진시켰다.
NBC의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SNL)가 케리 파워스를 인재 부서 단독 책임자로, 레베카 슈워츠를 프로듀서로 각각 승진시켰다.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이 보도한 이번 인사는 2014년 SNL에 합류한 파워스가 진행자와 뮤직 게스트, 게스트 스타 섭외를 전담하게 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파워스는 SNL 합류 이전 파라마운트 픽처스와 CAA에서 근무했다. 레베카 슈워츠는 2015년부터 SNL에 몸담아 왔으며 이번에 프로듀서로 직급이 올라갔다.
이번 승진은 30년간 SNL의 섭외 담당 북커로 일해 온 브라이언 시들레키가 떠난 뒤 이뤄졌다.
한편 SNL은 시즌 52를 앞두고 있으며, 첫 방송에는 Jalen Brunson이 진행자로, Katseye가 뮤직 게스트로 나선다. 클로이 파이너만은 프로그램을 떠났고, Saidah Belo-Osagie와 Grace Reiter가 신규 피처드 플레이어로 합류한다. Ashley Padilla와 Jane Wickline은 레퍼토리로 승격됐다.
한눈에 보기
케리 파워스는 SNL에서 어떤 역할을 맡나?
인재 부서 단독 책임자로서 진행자, 뮤직 게스트, 게스트 스타 섭외를 담당한다.
브라이언 시들레키는 SNL을 떠났나?
그렇다. 30년간 섭외 담당 북커로 일한 뒤 떠났다.
SNL 시즌 52 첫 방송 진행자는 누구인가?
Jalen Brunson이 진행자를 맡고 Katseye가 뮤직 게스트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