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UK, 시네이더 에리보가 '위키드' 패러디로 글린다 연기
SNL UK가 '나이지리아 위키드' 스케치를 방영했다. 시네이더 에리보가 글린다 역을, 아요아데 밤보예가 엘파바 역을 맡았다.
영국판 '새러데이 나잇 라이브'(SNL UK)가 최근 방영된 에피소드에서 '나이지리아 위키드'(Nigerian Wicked)라는 제목의 패러디 스케치를 선보였다. 이번 에피소드의 호스트는 배우 시네이더 에리보였으며, 그녀는 스케치에서 글린다 역을 연기했다.
스케치에서 엘파바 역은 아요아데 밤보예가 맡았고, 마법사 역에는 하메드 아니마샤운이 등장했다. 이 패러디는 영화 '위키드'의 장면들을 풍자했으며, 메이크오버 장면과 두 주인공이 키스할 듯 말 듯한 순간 등이 포함됐다.
스케치 속에서 캐릭터들은 '라그오즈'(LagOz)라는 장소와 '에메랄드, 화이트 앤 에메랄드 시티'(Emerald, White and Emerald City)로 여행을 떠난다. 스케치는 밤보예가 영화 속 노래 'Defying Gravity'(한국어 제목 '그래비티')의 에리보 고음을 따라 부르려는 시도로 마무리됐다.
같은 에피소드의 뮤지컬 게스트로는 영국 밴드 블로섬스(Blossoms)가 출연했다. 이 소식은 데드라인(Deadline)이 전했다.
한눈에 보기
SNL UK의 '나이지리아 위키드' 스케치에서 글린다 역은 누가 연기했나?
호스트로 출연한 시네이더 에리보가 글린다 역을 연기했다.
스케치에서 엘파바 역은 누구였나?
아요아데 밤보예가 엘파바 역을 맡았다.
같은 에피소드의 뮤지컬 게스트는 누구였나?
블로섬스(Blossoms)가 뮤지컬 게스트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