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L UK, 오아시스 멤버들을 러시아 스파이로 풍자
SNL UK 시즌2 세 번째 에피소드 콜드 오픈에서 노엘과 리암 갤러거를 러시아 스파이로 그렸다.
SNL UK가 시즌2 세 번째 에피소드 콜드 오픈에서 오아시스의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를 러시아 스파이로 풍자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번 콜드 오픈에는 가상의 영국 총리 앤디 번햄이 등장했으며, 조지 포라크레스가 이 역을 연기했다.
이번 에피소드는 아멜리아 디몰덴버그가 진행을 맡았고, 프레디 메러디스가 새 크루로 합류해 첫 등장을 알렸다. 시즌1의 모든 출연진은 시즌2에도 그대로 돌아왔다.
SNL UK는 Universal Television Alternative Studio의 영국 제작팀과 Broadway Video가 공동 제작한다. 로른 마이클스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고 있다.
한눈에 보기
SNL UK 시즌2 세 번째 에피소드는 누가 진행했나?
아멜리아 디몰덴버그가 진행을 맡았다.
SNL UK 콜드 오픈에서 오아시스는 어떻게 묘사됐나?
노엘 갤러거와 리암 갤러거가 러시아 스파이로 묘사됐다.
SNL UK 시즌2에 새로 합류한 출연진은 누구인가?
프레디 메러디스가 이번 에피소드에서 새 크루로 첫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