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생존 스릴러 '스노우 프레데터', 신필드 스튜디오서 촬영 시작

코즈 그리놉 감독의 생존 스릴러 '스노우 프레데터'가 영국 신필드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시작했다. 다니엘 스티센, 제이슨 플레밍 등이 출연한다.

생존 스릴러 '스노우 프레데터'(Snow Predator)가 영국 신필드 스튜디오(Shinfield Studios)에서 촬영을 시작했다고 데드라인(Deadline)이 보도했다. 코즈 그리놉(Coz Greenop)이 연출을 맡았고, 찰리 맥두걸(Charley McDougall)이 각본을 썼다.

출연진은 다니엘 스티센(Daniel Stisen), 엘로이즈 러벨 앤더슨(Eloise Lovell Anderson), 제이슨 플레밍(Jason Flemyng), 제너비브 셰너(Jenevieve Chenneour) 등이다.

영화는 외딴 오두막을 상속받은 젊은 스릴 추구자가 폭풍 속에 갇혀 북극곰의 추격을 받는 이야기를 그린다. 구조대가 곰보다 먼저 일행에게 도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제작 및 판권

제작에는 찰리 맥두걸, 제이미 맥러드로스(Jamie McLeod-Ross), 루크 애덤스(Luke Adams), 안드레 렐리스(Andre Relis), 제시카 루소(Jessica Russo)가 참여한다. VMI 월드와이드(VMI Worldwide)가 전 세계 판권을 담당한다.

한눈에 보기

'스노우 프레데터'는 어디서 촬영되나요?

영국 신필드 스튜디오에서 촬영 중이다.

'스노우 프레데터'의 감독과 각본가는 누구인가요?

코즈 그리놉이 연출을, 찰리 맥두걸이 각본을 맡았다.

'스노우 프레데터'에는 누가 출연하나요?

다니엘 스티센, 엘로이즈 러벨 앤더슨, 제이슨 플레밍, 제너비브 셰너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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