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ocial Reckoning' 550만 달러로 5위 데뷔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Other Mommy'가 27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자커리 리바이 주연 서부극 리메이크는 200만 달러로 10위에 그쳤다.
'The Social Reckoning'이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5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고 콜라이더가 보도했다. 약 4000만 달러로 알려진 제작 예산과 비교하면 크게 못 미치는 성적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는 5위다.
주말 1위는 'Other Mommy'로 27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자커리 리바이, 토미 리 존스, 닐 맥도너가 출연한 서부극 리메이크는 200만 달러로 10위에 머물렀다. 이 작품은 100년 된 고전 'Angel and the Badman'보다 낮은 성적을 냈다.
배경
'The Social Network'는 2010년 북미에서 2200만 달러로 출발해 전 세계에서 약 2억 30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자커리 리바이는 'Chuck'의 주인공을 맡았고 DC 확장 유니버스 영화 두 편에서 'Shazam'으로 출연했다. 토미 리 존스와 닐 맥도너는 모두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Captain America: The First Avenger'에서 조연을 맡았다.
한눈에 보기
'The Social Reckoning'의 첫 주말 성적은?
북미에서 55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5위를 기록했다. 제작 예산은 약 4000만 달러로 알려졌다.
주말 박스오피스 1위는 어느 작품인가?
'Other Mommy'가 2700만 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자커리 리바이 주연 서부극 리메이크의 성적은?
200만 달러로 10위에 그쳤으며, 100년 된 고전 'Angel and the Badman'보다 낮은 성적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