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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레코닝', 3주차 주말 69.1% 급감…월드와이드 1428만 달러

아론 소킨 연출작 '소셜 레코닝'이 10월 16~18일 주말 북미에서 155만 달러를 벌어 3주차에 69.1% 감소했고, '디거'도 71.3% 줄었다.

'소셜 레코닝'이 10월 16~18일 주말 북미에서 155만 달러(추정치)를 벌어들였다. 3주차 주말 성적이며, 직전 주말 대비 69.1% 감소한 수치다.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이 작품의 북미 누적 수입은 828만 달러, 월드와이드 누적 수입은 1428만 달러다. 이 가운데 해외에서 600만 달러를 기록했다. 극장당 평균 수입은 594달러까지 떨어졌다.

같은 기간 '디거'는 북미에서 92만 달러를 벌어 71.3% 감소했다. 북미 누적 수입은 1724만 달러, 월드와이드 수입은 약 4174만 달러이며 이 중 해외 수입이 2450만 달러다.

'소셜 레코닝'은 마이키 매디슨이 프랜시스 하우건 역을, 제러미 앨런 화이트가 월스트리트저널 기자 제프 호비츠 역을,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 역을 맡았다. 아론 소킨이 연출했다.

개봉 첫 주말과 이후 흐름

'소셜 레코닝'은 2026년 10월 9일 2606개 극장에서 개봉해 첫 주말 502만 달러를 기록했다. 원주민의 날 연휴를 포함한 4일간 성적은 약 558만 달러였다. 영화는 월스트리트저널의 2021년 '페이스북 파일스' 보도를 바탕으로 한다.

한눈에 보기

'소셜 레코닝'의 월드와이드 수입은 얼마인가?

월드와이드 누적 수입은 1428만 달러로, 이 가운데 해외 수입이 600만 달러다.

'디거'의 북미 누적 수입은 얼마인가?

북미 누적 수입은 1724만 달러이고, 월드와이드 수입은 약 4174만 달러다.

'소셜 레코닝'은 누가 연출했나?

아론 소킨이 연출했고, 마이키 매디슨과 제러미 스트롱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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