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개봉

'소셜 리코닝', 속편 아닌 후속편…소셜 네트워크 캐릭터 1명 등장

아론 소킨 감독이 '소셜 리코닝'을 직접 속편이 아닌 후속편이라고 밝혔다. 2026년 10월 9일 극장 개봉.

아론 소킨 감독이 영화 '소셜 리코닝'이 '소셜 네트워크'의 직접 속편이 아니라 후속편이라고 밝혔다. 미국 매체 comingsoon.net이 보도했다.

소킨에 따르면 '소셜 네트워크'에 등장한 캐릭터 1명이 '소셜 리코닝'에도 등장한다.

'소셜 리코닝'은 2021년 페이스북 내부고발자 프랜시스 하우겐의 폭로를 극화한 작품으로, 월 스트리트 저널 기자 제프 호위츠를 따라가는 이야기다. 마이키 매디슨이 프랜시스 하우겐을, 제러미 앨런 화이트가 제프 호위츠를 연기한다. 제러미 스트롱은 마크 저커버그 역을 맡았다.

'소셜 리코닝'은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한눈에 보기

'소셜 리코닝'은 '소셜 네트워크'의 속편인가?

아론 소킨 감독은 직접 속편이 아니라 후속편이라고 밝혔다. '소셜 네트워크'의 캐릭터 1명이 등장한다.

'소셜 리코닝' 개봉일은?

2026년 10월 9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소셜 리코닝' 출연진은?

마이키 매디슨이 프랜시스 하우겐을, 제러미 앨런 화이트가 제프 호위츠를,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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