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네트워크 후속 '소셜 리코닝', 개봉 첫 주말 550만 달러
에런 소킨 감독의 신작 '소셜 리코닝'이 소니 픽처스 배급으로 개봉했으나 3천만 달러 예산 대비 부진한 성적을 거뒀다.
에런 소킨 감독의 신작 '소셜 리코닝'이 개봉 첫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에서 550만 달러를 벌어들이는 데 그쳤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대규모로 개봉한 이 영화의 제작 예산은 3천만 달러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비평가 지지율 55퍼센트를 기록했다.
같은 주말 알렉스 기브니 감독의 다큐멘터리 '머스크'도 극장에 걸렸다. 이 작품은 4개 스크린에서 6만 9,321달러를 벌었다.
한편 네이선 필더와 랜스 오펜하임이 연출한 엘리자베스 홈즈 다큐멘터리 '유 캔 씨 에브리싱'은 다음 주말 개봉한다. 네온은 루카 과다니노 감독의 '아티피셜'을 12월 개봉으로 확정했다.
2010년 전작과 비교하면
소킨이 각본을 쓰고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 '소셜 네트워크'는 2010년 개봉해 전 세계에서 2억 2,400만 달러를 벌었다. '아티피셜'은 올해 초 아마존이 개봉을 취소한 바 있다.
한눈에 보기
에런 소킨 감독의 신작 '소셜 리코닝'의 개봉 첫 주말 성적은?
북미에서 55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제작 예산은 3천만 달러다.
'소셜 리코닝'의 로튼 토마토 지지율은?
비평가 지지율 55퍼센트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