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극장 개봉

'소셜 리코닝'·'아더 마미' 동시 개봉, '아더 마미' 1위 전망

소니는 '소셜 리코닝'의 2,200개 관 개봉과 약 700만 달러 성적을, 유니버설은 '아더 마미'의 2,000만 달러 오프닝을 예상했다.

아론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소셜 리코닝'과 공포 영화 '아더 마미'가 이번 주말 북미 극장에서 동시 개봉한다.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아더 마미'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셜 리코닝'은 북미 2,200개 관에서 상영되며,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약 700만 달러의 오프닝 성적을 예상하고 있다. 마이키 매디슨, 제러미 앨런 화이트, 제러미 스트롱이 출연한다.

'아더 마미'는 북미 3,200개 관에서 개봉하며 유니버설 스튜디오는 2,000만 달러의 오프닝을 예상한다. 롭 새비지가 연출을 맡았고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영화는 어린 소녀의 옷장에 나타나는 사악한 존재를 다룬다.

'소셜 네트워크' 이후 15년

'소셜 리코닝'은 2010년 10월 1일 개봉한 '소셜 네트워크'의 뒤를 잇는 작품이다. '소셜 네트워크'는 개봉 첫 주말 북미에서 2,240만 달러로 1위에 올랐고 전 세계에서 2억 2,4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아카데미상 8개 부문 후보에 올라 3개 부문을 수상했으며 로튼 토마토 비평가 지수는 96퍼센트다.

한편 루카 과다니노가 연출한 OpenAI 소재 영화 'Artificial'을 비롯해 기술 기업을 다룬 영화들이 조만간 극장가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눈에 보기

'소셜 리코닝'은 몇 개 관에서 개봉하나?

북미 2,200개 극장에서 개봉하며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는 약 700만 달러의 오프닝을 예상하고 있다.

'아더 마미'는 어떤 영화인가?

롭 새비지가 연출하고 제시카 채스테인이 주연을 맡은 공포 영화로, 어린 소녀의 옷장에 나타나는 사악한 존재를 다룬다.

'소셜 리코닝'은 '소셜 네트워크'의 속편인가?

아론 소킨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2010년 10월 1일 개봉한 '소셜 네트워크'와 같은 소재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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