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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네트워크' 후속작, 3주차에 상영관 76% 급감

개봉 3주차 주말 북미 상영관이 2,606곳에서 619곳으로 줄며 1,987곳이 상영을 중단했다.

영화 '소셜 네트워크'의 후속편이 개봉 3주차 주말 북미 극장에서 1,987곳의 상영관이 빠졌다. 상영관 수는 2,606곳에서 619곳으로 줄었으며, 감소율은 76.2%다. collider.com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개봉 주말 500만 달러를 기록했고, 2주차에는 72% 하락한 약 14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각본은 에런 소킨이 맡았다. '소셜 네트워크'와 짝을 이루는 작품으로 기획된 오리지널 각본이다. 마이키 매디슨이 프랜시스 하우건 역을, 제러미 앨런 화이트가 제프 호비츠 역을, 제러미 스트롱이 마크 저커버그 역을 연기한다. 우미 모사쿠, 베티 길핀, 빌리 매그너슨, 빌 버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데이비드 핀처가 연출한 '소셜 네트워크'는 2025년 10월 기준으로 페이스북의 탄생 과정을 극화한 작품으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했다.

한눈에 보기

'소셜 네트워크' 후속작의 3주차 상영관은 몇 곳인가?

개봉 3주차 주말 북미 상영관이 2,606곳에서 619곳으로 줄었다. 1,987곳이 빠졌고 감소율은 76.2%다.

개봉 주말 성적은 어땠나?

개봉 주말 500만 달러를 기록했고, 2주차에는 72% 하락한 약 140만 달러를 기록했다.

누가 출연하나?

마이키 매디슨, 제러미 앨런 화이트, 제러미 스트롱이 주연을 맡았고 우미 모사쿠, 베티 길핀, 빌리 매그너슨, 빌 버가 함께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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