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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더버그, '더 배트맨 파트 II' 촬영 마무리…리브스 가족사로 이탈

맷 리브스가 가족 문제로 이탈한 가운데 스티븐 소더버그가 '더 배트맨 파트 II'의 주요 촬영을 마무리한다. 리브스는 후반 작업에서 복귀할 예정이다.

스티븐 소더버그가 '더 배트맨 파트 II'의 주요 촬영을 마무리한다. 맷 리브스가 민감한 가족 문제를 겪고 있기 때문이다. 할리우드 리포터가 이 소식을 전했다.

리브스는 후반 작업 단계에서 감독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소더버그는 이미 촬영된 장면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영상을 만들어 리브스가 자신의 영화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더 배트맨 파트 II'의 개봉일은 2028년 2월 18일이다. 로버트 패틴슨이 브루스 웨인/배트맨 역을 맡고, 스칼렛 요한슨과 세바스찬 스탠이 이번 작품으로 프랜차이즈에 새로 합류한다.

제작진 교체의 전례

리브스는 2017년 '더 배트맨'의 감독으로 발탁됐다. 그는 영화 '클레이페이스'의 제작자이자 HBO 스핀오프 '더 펭귄'의 핵심 제작자로도 참여했다. 2017년 '저스티스 리그'에서는 잭 스나이더가 제작 도중 조스 웨던으로 교체된 바 있으며, 1980년 '슈퍼맨 II'에서는 리처드 도너가 해고되고 리처드 레스터가 후임을 맡았다.

이번 작품은 워너 브러더스와 DC 스튜디오가 제작한다.

한눈에 보기

'더 배트맨 파트 II' 개봉일은 언제인가?

2028년 2월 18일이다.

왜 스티븐 소더버그가 연출을 맡게 됐나?

맷 리브스가 민감한 가족 문제를 겪고 있어 주요 촬영을 마무리하기 위해 소더버그가 합류했다.

맷 리브스는 영화 제작에 다시 참여하나?

그는 후반 작업 단계에서 감독 업무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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