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주연 스릴러 '펜트하우스', 소니 픽처스가 선점 구매
드루 피어스가 각본을 쓰는 오리지널 스릴러로, 톰 홀랜드의 출연과 빌리17의 제작이 확정됐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소니 픽처스 엔터테인먼트가 드루 피어스가 구상한 오리지널 스릴러 '펜트하우스'를 선점 구매했다고 데드라인이 보도했다. 이 작품은 피어스가 직접 각본을 쓰고,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는 프로젝트로 개발된다.
제작은 톰 홀랜드, 해리 홀랜드, 윌 사우스가 홀랜드의 제작사 빌리17을 통해 맡는다. 피어스는 자신의 제작사 포인트 오브 노 리턴을 통해 제작에 참여하며, 이안 피셔가 같은 회사 소속으로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작품의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장르는 스릴러로 알려졌을 뿐 구체적인 설정이나 배경에 대한 정보는 나오지 않았다.
소니와 이어지는 협업
빌리17은 소니 픽처스와 제작 계약을 맺고 있다. 톰 홀랜드는 소니 픽처스가 준비 중인 프레드 아스테어 영화에도 출연할 예정이며, 이 작품에는 마거릿 퀄리, 사브리나 카펜터, 탈리아 라이더가 함께 출연한다고 발표된 바 있다.
피어스의 각본 이력으로는 '분노의 질주: 홉스 & 쇼'와 그가 연출도 맡았던 '호텔 아르테미스'가 있다.
한눈에 보기
'펜트하우스'는 어떤 영화인가?
드루 피어스가 구상하고 각본을 쓰는 오리지널 스릴러로, 톰 홀랜드가 주연을 맡는다. 줄거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펜트하우스' 제작에는 누가 참여하나?
톰 홀랜드, 해리 홀랜드, 윌 사우스가 빌리17을 통해, 드루 피어스가 포인트 오브 노 리턴을 통해 제작을 맡고 이안 피셔가 총괄 프로듀서를 맡는다.
'펜트하우스' 개봉일은 정해졌나?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