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배틀필드' 영화화 협상 중…맥쿼리·조던 참여
소니가 일렉트로닉 아츠의 '배틀필드 시리즈' 영화화 판권 확보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다. 크리스토퍼 맥쿼리와 마이클 B. 조던이 제작에 참여한다.
소니가 게임 '배틀필드 시리즈'의 영화화 판권 확보를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버라이어티(variety.com)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여러 스튜디오가 참여한 치열한 입찰 경쟁 끝에 소니가 협상 테이블에 올랐다.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영화의 각본과 연출, 제작을 맡을 예정이다. 마이클 B. 조던 역시 제작자로 합류했으며, 향후 여러 상황에 따라 주연 배우로 출연할 가능성도 열려 있다.
소니 측은 이번 영화화 협상과 관련해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한눈에 보기
'배틀필드' 영화의 제작진은 누구인가?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각본, 연출, 제작을 맡으며 마이클 B. 조던이 제작에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