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리들리 스콧·휴 잭맨 '트레저' 2027년 11월 11일 개봉 확정
리들리 스콧이 연출하고 휴 잭맨이 블랙비어드 역을 맡는 소니의 '트레저'가 2027년 11월 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소니가 리들리 스콧 감독과 휴 잭맨이 함께하는 새 '트레저'를 2027년 11월 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고 밝혔다. 스콧이 연출을 맡고, 잭맨이 해적 블랙비어드 역을 맡는다.
오웬 쿠퍼와 휴 그랜트도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지만, 두 사람의 역할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각본은 잭 손이 썼다.
제작진과 출연진
스콧과 잭맨이 처음 호흡을 맞추는 이 작품은 소니가 배급을 맡는다. 쿠퍼와 그랜트의 합류로 출연진 구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 소식은 스크린랜트가 보도했다.
한눈에 보기
'트레저' 개봉일은 언제인가요?
2027년 11월 1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트레저' 연출과 주연은 누구인가요?
리들리 스콧이 연출을 맡고, 휴 잭맨이 블랙비어드 역을 맡는다.
'트레저' 각본은 누가 썼나요?
잭 손이 각본을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