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코린, 하우겐 회고록 옵션 계약…영화 'The Social Reckoning' 작업 시작
아론 소코린이 프랜시스 하우겐의 회고록 '파워 오브 원'을 옵션 계약하고 'The Social Reckoning'이라는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하우겐은 이 영화를 보고 소감을 전했다.
아론 소코린이 프랜시스 하우겐의 회고록 《파워 오브 원》을 옵션 계약하고 《The Social Reckoning》이라는 영화 작업을 시작했다.
하우겐은 이 영화를 보고 자신의 생각을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메타와 페이스북의 내부 고발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 회고록을 통해 자신의 경험을 담았다.
영화 《The Social Reckoning》은 현재 제작 단계에 있다.